日韓ことわざ慣用句辞典
1997年9月24日発行
指導:中学校日語科 前田真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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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まえがき> (そのまま) 「鬼に金棒」のことを韓国語で何と言うのか調べてみた。 1997年9月24日 前田真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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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日本語 | それに相当する韓国のことわざ | 韓国語の直訳ほとんど同じ訳語になる場合や、訳しようのない場合は空欄にしてあります。 |
| 愛想が尽きる | 정나미가 떨어지다 | |
| 愛想がよい | 붙임성이 있다 | |
| 頭かくして尻かくさず | 꿩은 머리만 품에 감춘다 | 雉は頭だけふところに隠す |
| 朝飯前 | 누워서 떡먹기 | 寝ながらもちを食う |
| 식은 죽 먹기 | 冷めたかゆを食う | |
| 後のまつり | 행차후의 나팔 | 行列の後のラッパ |
| あばたもえくぼ | 제 눈에 안경 | 自分の目に眼鏡 |
| 案の定 | 생각대로 | 思ったとおり |
| 예상대로 | 予想通り | |
| 石の上にも三年 | 한 우물을 판다 | 一つの井戸を掘る |
| 돌도 십년을 보고 있으면 구멍이 뚫린다 | 石も10年見ると穴があく | |
| 息が合う | 배짱 맞다 | 腹が合う |
| 息をつく暇もない | 눈코 뜰 새도 없다 | 目を開けたり鼻を広げたりする暇さえない |
| 一挙両得 | 꿩 먹고 알먹기 | 雉を食べ卵を食べる |
| 도랑치고 가재 잡는다 | どぶさらいしてザリガニを捕る | |
| 石橋をたたいて渡る | 돌다리 두드리고 건넌다 | |
| 一か八か | 흥하든 망하든 | 興ろうが滅ぼうが |
| 居ても立ってもいられない | 안절부절못하다 | そわそわする |
| 一巻の終り | 인생의 끝장 | 人生の終り |
| 一寸の虫にも五分の魂 |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| ミミズも踏めばピクリとする |
| 참새가 죽어도 짹한다 | 雀も死ねばチッという | |
| 井の中の蛙 | 우물안 개구리 | |
| 命あってのものだね | 말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| 馬のくそまみれになってもこの世がいい |
| 雨後の竹の子 | 우후죽순 | 雨後竹旬 |
| 腕を見せる | 솜씨를 자랑하다 | |
| 海千山千 | 산전수전 | 山戦水戦 |
| 海のものとも山のものとも知れない | 밥이 될지 죽이 될지 | ご飯になるかかゆになるか |
| 売り言葉に買い言葉 |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| 行く言葉がよければ来る言葉もいい |
| うわさをすれば影 | 호랑이도 제말하면 나타난다 | 虎も自分の話をすれば現れる |
| 雲泥の差 | 하늘과 땅차이 | 天と地の差 |
| おあつらえむ | 안성 맞춤 | 安城〜 |
| 奥歯にものがはさまったような | 말속에 말있다 | 言葉の中に言葉がある |
| 押し問答 | 승강이 | 昇降〜 |
| 鬼に金棒 | 호랑이의 날개 | 虎に翼 |
| 思い立ったが吉日 | 가는 날이 장날 | 行った日が市の立つ日 |
| 親の七光り |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| 家門のおかげで接待をうける |
|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 | 믿는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| 信じた斧に足の甲を切られる |
| 壁に耳あり障子に目あり |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| 昼の言葉は鳥が聞き夜の言葉はねずみが聞く |
| 顔が広い | 발이 넓다 | 足が広い |
| 顔に泥を塗る | 얼굴에 먹칠을 하다 | 顔に墨を塗る |
| 餓鬼大将 | 골목대장 |
裏道の大将 |
| 隔靴掻痒 | 수박 겉 핥기 | すいかの皮なめ |
| 兜を脱ぐ | 두손 두발 다 들다 | 両手両足をあげる |
| がむしゃら | 덮어놓고 | |
| 気がすむ | 직성이 풀리다 | 直星がとける |
| 机上の空論 | 탁상공론 | 卓上空論 |
| 機転がきく | 재치있다 | 才致がある |
| 口から先に生まれる | 빈 수레가 요란하다 | からっぽの車がやかましい |
| 首を長くして | 학수고대 | 鶴首苦待 |
| けちをつける | 트집 잡다 | ひび割れをつかむ |
| 犬猿の仲 | 견원지간 | 犬猿之間 |
| 後悔先に立たず | 후회막급 | 後悔莫及 |
| 心を鬼にする | 마음을 독하게 먹다 | 心をきつく定める |
| 口が堅い | 입이 무겁다 | 口が重い |
| 口火を切る | 말문을 열다 | 言葉の門を開く |
| 木っ端微塵 | 산산 조각이 나다 | ばらばらのかけらになる |
| 猿も木から落ちる |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| |
| 三人寄れば文殊の知恵 | 노루가 세마리면 범을 잡는다 | ノルが3匹あつまれば虎を捕まえる |
| 釈迦に説法 | 공자 앞에서 문자 쓰기 | 孔子の前で字を書く |
| しゃくにさわる | 비위가 상하다 | |
| 知らぬが仏 | 모르는 것이 약이다 | 知らないのが薬 |
| 尻に火がつく |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| 足の甲に火が落ちる |
| 雀の涙 | 새발의 피 | 鳥の足の血 |
| 쥐 꼬리만하다 | ねずみのしっぽほど | |
| 善は急げ | 쇠뿔은 단김에 빼라 | 牛の角は一気にぬけ |
| 袖の下 | 뇌물 | 賂物 |
| だだをこねる | 떼를 쓰다 | |
| ちりも積もれば山となる | 티끌 모아 태산 | ちりが集まって泰山 |
| 手を焼く | 애를 태우다 | |
| 鳥肌が立つ | 소름이 끼치다 | |
| トンビが鷹を生む | 개천에서 용나다 | みぞから龍がでる |
| 泣きっ面に蜂 | 엎친데 덮친다 | 倒れたところに覆い被さる |
| 설상가상 | 雪上加霜 | |
| 二兎を追うものは一兎も得ず | 멧돼지 잡으려다 집돼지 놓친다 | いのししを捕ろうとして、飼い豚を逃がす |
| 二枚舌を使う | 일구이언 | 一口二言 |
| 猫の額ほどの | 손바닥만한 | てのひらほどの |
| 猫をかぶる | 시치미를 떼다 | |
| 寝ても覚めても | 자나 깨나 | |
| 寝耳に水 | 아닌 밤중에 홍두깨 | 静かな夜にーーー |
| 根も葉もない | 밑도 끝도
없다![]() |
下もおわりもない |
| 乗りかかった船 | 내친 걸음 | 踏み出した歩み |
| 八方美人 | 팔방미인 | (注意:韓国語では何でもできる才能豊かな人をいいます) |
| 花より団子 | 금강산도 식후경 | 金剛山も食べたあとで |
| 腹をわって | 마음을 터놓고 | 心を開いて |
| 腫れ物に触るよう | 신주 모시듯이 | 位牌を奉るように |
| 人のうわさも75日 | 남의 말도 석달 | 他人の言葉も3ヶ月 |
| 拍子抜け | 맥이 빠지다 | 脈が抜ける |
| 袋のねずみ | 독안에 든 쥐 | 甕の中に入ったねずみ |
| 踏んだり蹴ったり | 엎친데 덮친격 | たおれた上にさらにかぶさる |
| 설상가상 | (雪上加霜) | |
| ほっぺたが落ちそう |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 | 二人で食べて一人が死んでも気が付かない |
| 本末転倒 | 배보다 배꼽이 크다 | 腹よりへそが大きい |
| 枕を高くして寝る | 발 뻗고 자다 | 足をのばして寝る |
| 三日坊主 | 작심삼일 | (作心三日) |
| 三つ子の魂百まで |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| 三歳の癖が八〇まで行く |
| みちくさ | 옆길로 새다 | 横道にそれる |
| 耳にたこができるよう | 귀에 못이 박히다 | 耳に釘がささる |
| 身を削る | 뼈를 깎다 | 骨を削る |
| 目と鼻の先 | 엎어지면 코 닿는 곳 | こけたら鼻があたるところ |
| 目に余る | 눈 꼴 사납다 | 目障りだ |
| 目の上のこぶ | 눈에 가시 | 目にとげ |
| 目を白黒させる | 눈에 쌍심지를 켜다 | 目を血走らせる |
| 元の木阿弥 | 도로 아미타불 | 元の阿弥陀仏 |
| 元も子もない | 깡그리 없어지다 | すっかりなくなる |
| 矢の催促 | 성화 같은 재촉 | 矢のような催促 |
| 油断大敵 | 설마가 사람을 죽인다 | まさかが人を殺す |
| 渡りに船 | 가는 날이 장날 | 行った日が市の立つ日 |
| 横車をおす | 억지를 부리다 | 我を張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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